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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다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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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 크기 서식지 및 활동시기 특징

먼지다듬이

몸길이 1mm~7mm내외 봄이나 여름에 주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습기가 많은 계절엔 더욱 활발히 움직인다.
가구 틈, 벽과벽사이, 천장, 묶은 책, 벽지 사이 등에서 많이 서식.
세계적으로 1,65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3과가 알려져 있다.
주로 가구나 벽 틈 그리고 장판 가장자리 등에서 집단으로 서식하는데 외부에서 주택내로 유입되는 종은 아니며, 외부에서 들어오는 물건에 의해 들어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먹이는 주택내의 미세한 유기물(곡물가루)이나 곰팡이, 균류, 생선가루, 꽃가루, 먼지 등을 먹고 생활한다. 최근에는 친환경자재 즉, 방부재가 들어가지 않은 녹말풀 등을 이용하여 도배를 함으로 오염된 가구(싱크대)나 목재 등이 들어오면서 대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다듬이 벌레는 엷은 회색 또는 갈색을 띄고 있으며 마르지 않은 목재, 석고보드를 사용한 신축건물이나 가구에서 종종 발생하기도 하며 23도씨에서 29도씨의 온도와 70~90%의 습도가 발생했을시 많이 발생한다. 대부분 알로서 이동이 가능하며 매우 번식력이 크다.

다듬이는 모두 암놈이며 단성생식을 한다, 평균60개의 알을 놓으며 1년에 7~8세대를 형성하여 겨울이 되면 성충은 모두 죽고 봄이 되면 살아남은 알은 부화를 하여 온도가 높고 습도가 많은 여름에 많이 번성하며. 분포는 현재 전 세계에 분포되어있다.
먼지다듬이가 옮길 수 있는 질병

집에 다듬이벌레가 있을 경우 식중독, 비염 등을 유발하며 알레르기나 아토피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단, 번식과 성장이 빠르고 크기가 작아 없애기가 어려운 편이다.

예방을 위해서는 집안 환기를 자주 해 습도를 낮추고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환경부
국립보건연구원
한국방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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